내 마음에 그려진다면 박보영 저 | 허그북 | 2021년 03월 28일

박보영 포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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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소중한 시간과 공간, 일상에서 되새겨지는 바람들.
사진에 진심을 담아냈고,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글을 썼다.
책의 모든 사진은 필름 카메라로 촬영되었고, 보정은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실었다.


--저자소개--

사진 · 글 박보영
20살에 집에서 정리를 하다가, 필름 카메라를 발견했다. 아빠께서 첫 월급으로 사신 거란다. 내 나이보다 더 오래된 카메라. 그날에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일상이 여행인 사람.
여행이 좋으냐고 묻는 말에, 사진이 좋아 여행을 다닌다고 한다.

세상에 관심이 많아 하는 일이 많다.
심리, 컴퓨터, 통계, 경영 등을 전공 하며 다양한 내용을 글에 담는다.

표현을 잘하고 싶어 시작했던 연기가 꽤 오래 되었다.

따뜻한 과학자, 시원한 심리학자. 늘 무대가 그리운 배우. 삶에서 느끼는 많은 것을 사진과 글로 공감하고 싶은 사람이다.


--목차--

Note 1. 나도 사람인지라
Note 2. 알아가는 중입니다
Note 3. 반성
Note 4. 깨달음
Note 5. 바람
Note 6. 감성


--출판사 서평--

한 번쯤 마음에 그려봤던 말들,
하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

그런 순간들이 떠오른다.


--책 속으로--

정말 행복하길 바라지만 솔직히, 너무 행복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 35P

괜찮다고. 이제는 아픔에 익숙해져서 괜찮다고. 세상 그 누가 아픔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상처에 익숙해지는 사람이 어디 있어. - 40P

너를 그리워하고 있는 게 아니라, 너와 행복해하고 있던 내가 그리워. - 72P










#그리움 #여행 #필름카메라 #마음에그려질때 #바람

발행일 : 2021년 03월 28일 저자 박보영 | 허그북
페이지 222 | 판형 130*180

--독자의 말--

@somun_book
필름카메라속 담긴 사진과
툭툭 던지는 듯하지만,
곱씹어 보게 되는 따스한 글들이 담겼습니다.

@sungbuk_books
시집인 듯 시집 아닌 시집같은 책입니다.
짧은 글에 함축된 감동과 시각적 즐거움을 원하는 독자님들께 권합니다.
"바란 적은 많이 있지만,
욕심내 본 적은 없다.
혹시나 멀어질까 봐."

@stereobooks
조용한 음악과 함께
페이지마다 있는 작가님의 생각과
필름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another_writing
처음엔 사진만 보였습니다. 책을 다시 여니 글이 보이네요.
처음엔 연인에게 하는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다시 보니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네요.
우리는 모두 인생을 여행하는 작가니까요. 아마도 모두 공감할겁니다.

@page_one_books
하늘이 너무 예쁜 요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데
눈으로 보는것만큼 예쁘게
찍히지 않네요.🤣😂
그냥 멋지게 찍힌 사진 보며
대리 만족해야겠어요.
사진과 함께 글도 함께 있는
#포토에세이 함께 읽으실래요?☺😍

@yeonkkot123
사진을 좋아하는 지금씨,
사진을 보며 글을 보는데
자꾸만 여행이 가고 싶어집니다.
한 번쯤 마음에 그려봤던 말들,
하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
그런 순간들이 떠오르는 그런 시간들입니다

@ssumin09
여행가고 싶은 사진보다가 글귀보고 생각 많아지는 책📚

@maranata_yongdang
뉴욕,태국거리 사진과 연애감정들이 묻어난다

@the.corner.books
속눈썹까지 눅눅하게 하던
장마비가 그치고
다시 뜨거워진 오늘.

강제 커런틴 2년차
여행이 그리워지는 시간
#내마음에그려진다면

@khs16
살면서 나도 이런 생각했었다. 하지만 멀할 수가 없었다.
그 시간을 알려줘서 고맙다.
@esddwu
여러 번 보고 읽게 되었다.
처음엔 사진을 봤고
그 다음엔 글을 읽었다.
그리고 다시 사진과 글을 같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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